트와이스 나연 "전기장판서 자던 중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불러" (두데)
2018. 04.11(수) 14:48
두시의 데이트 트와이스
두시의 데이트 트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두데'에서 트와이스 나연이 잠버릇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데'에서 나연은 "자면서 말을 한다"고 자신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어 자면서 노래까지 불렀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연은 당시를 떠올리며 "전기 장판을 켜고 자다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부른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 멤버들은 나연이 잠결에 대화까지 한다고 폭로해 나연을 당황케 했다. 이에 나연은 "자고 있는데 옆에서 정연이가 통화를 한 적이 있다. 근데 그 전화 내용에 내가 대답을 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정연은 "근데 다음날 언니가 기억을 못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트와이스는 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를 발매하고 현재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두시의 데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연 | 트와이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