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신곡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이라 해도' 뮤비 티저 공개…강렬 비주얼
2018. 04.11(수) 19:00
버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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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버스터즈(BUSTERS)가 강렬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버스터즈는 11일 신곡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이라 해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마치 포효하는 듯 노래하는 보컬 노대건을 비롯해 혼신을 다해 연주하는 버스터즈 멤버들의 실루엣이 LED 화면의 다양한 색과 어우러지며 시각적인 강렬함을 선사했다. 또 무언가에 쫓기듯 달리고 있는 아이의 꿈을 꾸는 의문의 남자가 등장해 뮤직비디오 내용에 대한 궁금증도 자아냈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버스터즈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에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담은 신곡은 물론 지금까지와 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로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버스터즈 신곡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이라 해도'는 1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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