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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드림콘서트' 오늘(12일) 예매 시작, 글로벌 K팝 팬들 '뜨거운 관심'
2018. 04.12(목) 14:08
드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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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2018 드림콘서트' 예매 전쟁이 시작된다.

12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따르면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 티켓 예매가 이날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부터 2017년까지 당대 최고의 K팝 가수와 함께해온 공연이다. 한류를 움직이는 최고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번 '2018 드림콘서트' 티켓 예매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2018 드림콘서트'에는 그룹 샤이니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B.A.P,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아스트로, 다이아, UNB, UNI.T, MXM, 더보이즈, TRCNG, 골든차일드, 가수 휘성, 윤하, 그룹 24K, 헤일로, 빅플로, 드림캐쳐, 프로미스나인, 마이틴, 인투잇, 립버블, 샤샤, 아이즈 등이 함께하며 MC는 배우 윤시윤과 설인하로 확정됐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따뜻한 5월, 손꼽아 기다리던 K팝 스타들과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라며 '2018 드림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드림콘서트'는 오는 5월 1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한국연예제작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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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2018 드림콘서트 | 레드벨벳 |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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