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불후의 명곡' 마마무 문별 "동방신기 보며 가수 꿈 키워"
2018. 04.14(토) 19:19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마마무 문별이 가수를 꿈꾸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봄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가수 이세준 팝핀현준 유미, 기타리스트 함춘호, 국악인 박애리, 그룹 마마무 길구봉구 멜로망스 위키미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 MC 황치열은 마마무에 "스타들의 스타가 있지 않나. 마마무는 어떤 가수의 팬이냐"고 물었다. 이에 문별이 동방신기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문별은 "가수 꿈을 꾸게 된 계기도 동방신기"라며 "동방신기 춤 영상을 보고 춤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문별은 동방신기 노래 중에서도 특히 '라이징 썬(Rising Sun)'을 즐겨 췄다고.

격한 춤으로 유명한 '라이징 썬'을 즐겨 췄다는 문별의 말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문별은 과거를 회상하며 '라이징 썬'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문별은 13년 전 췄던 춤을 그대로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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