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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 故 브리트니 머피 추모 "내게 햇살 같은 사람"
2018. 04.15(일) 09:57
다코타 패닝 브리트니 머피
다코타 패닝 브리트니 머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국 배우 다코타 패닝이 故 브리트니 머피를 추모했다.

다코타 패닝은 14일 자신의 SNS에 "브리트니 머피는 내게 햇살 같은 존재였다"는 글과 함께 브리트니 머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다코타 패닝과 브리트니 머피는 지난 2003년 '업타운 걸스'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난 1995년 영화 '클루리스'로 데뷔한 브리트니 머피는 '8마일'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마스크와 러블리한 매력을 사랑 받은 배우.

그러던 중 브리트니 머피는 지난 2009년 12월 20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브리트니 머피의 사망 원인은 다중 약물 중독에 따른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알져졌지만, 타 기관 검사 결과 브리트니 머피 몸 속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다코타 패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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