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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복면가왕' 이미쉘·이현경·프리스틴 나영·주병진…반전 무대
2018. 04.15(일) 18:43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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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복면 가수들이 놀라운 반전 무대를 선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동방불패에 대항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비싼무늬토기와 고려청자가 무대에 올라 '잇츠 거너 비 롤링(It's Gonna be rolling)'을 불렀다. 두 사람은 화려한 테크닉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며 흥겹게 노래를 소화했다. 결과는 54대 45로 비싼무늬토기의 승리였다.

이어 탈락한 고려청자가 '데칼코마니'로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소울 가득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였다. 특히 고려청자는 뛰어난 랩 실력까지 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려청자의 정체는 가수 이미쉘이었다.

다음으로 편종선생과 오르간아씨의 '드림(Dream)'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결과는 71대 28의 압도적인 차이로 편종선생이 승리를 거뒀다.

이후 오르간아씨는 '나 항상 그대를'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풋풋하고 순수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 오르간아씨의 정체는 배우 이현경이었다.

세 번째로 벚꽃소녀와 민들레소녀가 '200%'를 불렀다. 두 사람은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벚꽃소녀의 청아한 목소리와 민들레소녀의 매력적인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결과는 51대 48의 근소한 차이로 벚꽃소녀가 민들레소녀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민들레소녀는 '우산'을 선곡해 솔로 무대를 펼쳤다. 그는 리드미컬한 랩과 감미로운 노래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했다. 민들레소녀의 정체는 그룹 프리스틴의 나영이었다.

마지막으로 수문장과 근위병이 무대에 올라 '이프 유(IF YOU)'를 불렀다. 두 사람은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보컬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결과는 67대 32로 근위병의 승리로 돌아갔다.

수문장은 '서쪽 하늘'로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꾸밈 없이 차분하게 노래를 이어가 짙은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수문장의 정체는 방송인 주병진이었다.

이미쉘과 이현경, 프리스틴 나영, 주병진이 반전 무대를 선사한 가운데 이들을 꺾고 2라운드에 올라 간 복면 가수들이 가왕 동방불패의 연승 질주를 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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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복면가왕 | 이미쉘 | 주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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