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부잣집 아들' 이규한, 김지훈♥김주현 관계 알고 충격
2018. 04.16(월) 06:54
부잣집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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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부잣집 아들' 이규한이 김지훈과 김주현의 관계를 알게 됐다.

15일 밤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연출 최창욱) 13, 14, 15, 16회에서는 이광재(김지훈)와 김영하(김주현)가 이계동(강남길)의 가게를 찾아갔다.

이날 이계동은 연구 중인 새 메뉴를 이광재와 김영하에게 내놨다. 김영하는 시식하기도 전부터 "만드시는 과정만 봐도 침이 고여서 턱이 아프다"며 극찬했다.

이어 시식을 해본 이광재는 "아버지 정말 존경한다"며 맛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영하에게도 음식을 권했고, 음식을 먹어본 김영하도 "정말 맛있다"며 기뻐했다. 이광재는 "이거 새 메뉴로 올릴 거냐. 품평회 할 필요도 없다. 흠 잡을 데가 없다"고 말했다.

그 사이 남태일(이규한)이 회사에 들렀다. 남태일은 사람들의 말소리가 나는 주방으로 발길을 돌렸고, 그 곳에서 이광재, 김영하, 이계동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특히 남태일은 이광재와 김영하가 서로의 입을 닦아주며 장난을 치고 있는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이로써 이광재와 김영하가 연인 사이라는 걸 눈치챈 남태일은 충격에 빠졌다.

그간 오랫동안 김영하를 짝사랑해왔던 남태일은 김영하가 자신의 사촌동생 이광재와 연인 사이라는 걸 알게 되며 김영하를 포기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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