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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페이지' 주말 60만↑·박스오피스 1위…3위까지 외화 점령
2018. 04.16(월) 09:06
박스오피스,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레디 플레이어 원, 바람 바람 바람, 곤지암
박스오피스,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레디 플레이어 원, 바람 바람 바람, 곤지암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램페이지'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램페이지'(감독 브래드 페이튼)가 주말 사흘간 909개 스크린에서 60만81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8만6628명다.

'램페이지'는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 중 우주에서 추락한 의문의 가스를 흡입해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재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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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감독 존 크래신스키)로 677개 스크린에서 20만74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6명5698명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3위는 해당 기간 동안 19만1430명의 관객을 동원한 '레디 플레이어 원'(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이다. 누적 관객수는 206만6122명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속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찾는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영화다.

4위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으로, 해당 기간 동안 18만585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9653명이다. 해당 영화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매제 봉수(신하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의 제니(이엘)가 등장하면서 꼬이게 되는 상황을 담은 영화다. 영화 '스물'을 통해 재기 발랄한 코미디를 선보인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은 16만6139명의 관객을 동원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56명7361명이다. '곤지암'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는 콘셉트로 전개되며 배우들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하며 '체험 공포'라는 특징을 담은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스틸, 그래픽=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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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램페이지 | 박스오피스 | 콰이어트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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