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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결국 감우성 곁으로 돌아오나
2018. 04.16(월) 09:39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스틸 컷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가 감우성과 함께 지낼 곳으로 돌아온다.

16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 측은 손무한(감우성)과 안순진(김선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손무한과 안순진은 서로를 향한 마음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대를 위해 잠시 이별을 택했지만, 극 중 손무한의 대사처럼 두 사람의 삶은 상대에 대한 사랑으로 잠식돼 버렸다. 결국 손무한은 안순진을 위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했고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은 애틋한 눈물로 젖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마음을 확인하고 다시 서로의 곁에 선 손무한, 안순진의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것만으로 안방극장은 다시 애틋한 설렘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무한의 집 침실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곳은 손무한과 안순진에게 매우 특별한 장소이다. "자러 올래요?"라는 말 한마디로 서로를 향한 위로의 사랑이 시작된 곳도, 슬픈 운명과 마주하며 혼란스러워했던 곳도 이곳이기 때문. 이처럼 특별한 공간에 손무한, 안순진이 함께 있다.

사진 속 손무한, 안순진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다. 바로 누운 손무한과 그를 곁에서 바라보는 안순진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애틋하게 만든다. 어느덧 다정하게 서로를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도 뭉클한 설렘을 선사한다. 혼란스러워하고, 미워하고, 다시 사랑을 깨닫기까지.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의 마음이 담겼다.

이와 관련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은 "오늘(16일) 방송에서 안순진이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손무한은 그의 곁을 묵묵하게 지켜준다. 마음과 달리 서로를 밀어내려 했던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더 애틋해진 '무진(손무한과 안순진) 커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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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감우성 김선아 | 키스 먼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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