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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소지섭' 이효제 첫 주연작 '홈', 열네 살 소년의 성장 드라마
2018. 04.17(화) 08:53
이효제
이효제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리틀 소지섭' 이효제의 첫 단독 주연작이 관객을 찾는다.

영화 '홈'(감독 김종우·제작 아토ATO) 스틸이 17일 공개됐다.

'홈'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첫 선을 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신예 김종우 감독의 데뷔작이자 아역 배우 이효제의 첫 단독 주연작이다. 열네 살 어린 소년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성장 드라마로 '우리들', '용순'에 이은 영화사 아토ATO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효제는 '사도'에서 소지섭 아역,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 아역을 맡아 남다른 연기를 펼치며 관객의 뇌리에 남아싿. 이효제는 첫 단독 주연작 '홈'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중학생 준호 역을 맡았고, 거의 모든 신에 등장하며 총 34회차의 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잃지 않아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에 '연기 천재'란 극찬을 받았다고.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이효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친아빠와 평상에 단둘이 앉아 있는 장면, 동생들과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 홀로 벤치에 앉아 있거나 피멍 든 얼굴로 어딘가를 헤매는 모습 등이 눈에 띈다.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중학생 소년 그 자체로서의 연기력을 발산할 이효제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5월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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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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