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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유해진, 유쾌한 매력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2018. 04.17(화) 08:56
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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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레슬러'의 배우 유해진이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레슬러'(감독 김대웅·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측은 17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 씨(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일상에 변화를 겪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메인 포스터에는 귀보 씨와 그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주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살림꾼으로 변신한 귀보 씨 역의 배우 유해진은 컬러풀한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한 채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레슬링 유망주 아들 성웅(김민재)과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이성경), 귀보의 엄마(나문희), 사차원 의사 도나(황우슬혜)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이 포착됐다. '귀보 씨의 유쾌한 일상이 뒤집힌다'라는 카피와 귀보 씨가 힘겹게 이들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은 극 중 캐릭터들이 그려낼 유쾌한 전개를 기대케 한다.

더불어 유해진의 변신을 비롯해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황우슬혜 등 대세 배우들의 조합은 그들이 어떤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다음 달 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레슬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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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슬러 |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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