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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해피시스터즈’ 반소영, 이시강 때문에 궁지에 몰려
2018. 04.17(화) 09:16
해피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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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해피시스터즈’에서 반소영이 이시강 때문에 궁지에 몰렸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93회에는 조화영(반소영)이 민형주(이시강) 때문에 궁지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형주(이시강)는 조화영(반소영)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선물을 보냈다고 했다. 화영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가짜 부모에 당황을 했다. 그러면서도 화영은 형주에게 선물에 대한 보답을 제대로 할 것이라고 했다. 형주에 매수된 가짜 부모는 모두가 있는 앞에서 가짜인 사실을 폭로하고는 경찰서에 가서 자수를 할 것이라고 했다.

형주는 윤예은(심이영)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화영이 고아이고 이진섭(강서준)을 꼬시기 위해서 가짜 부모를 내세운 것이라고 했다. 또한 돈에 눈이 물어 진섭이 예은을 버린 것이라고 했다. 예은이 언제 알았냐고 하자 형주는 화영이 진짜 아기를 가진 줄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이 들었다고 했다.

예은이 화영이 어떻게 될지를 묻자 형주는 진섭이 사기 죄로 고소를 할 수 있지만 머리 좋은 화영이 금방 감옥에서 나올 것이라고 했다. 이성필(임채무)은 박봉식의 말을 듣고는 기가 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영은 끝까지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봉식은 경찰서 가면 모든 것이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모든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화영은 진섭을 꼬드겨 병원을 가서 유전자 검사를 받자고 했다. 그리고는 화영은 봉식과 도여사를 끌고 나오라고 하고는 차를 끌고 급히 도망가버렸다. 진말심(김선화)과 양혜정(오영실)은 두 사람의 말을 듣고 황당해 했다. 진섭은 끝까지 화영에게 받기로 한 5천 억을 받지 못한 다는 사실에 오열을 했다.

형주는 봉식에게 화영을 놓쳤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에 어떻게든 화영을 찾아내 죄값을 치르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형주는 그간 화영이 불륜 관계로 돈을 뜯어냈지만 진섭만은 혼인신고를 한 것이 이상하다고 했다. 그 시각 화영은 도망을 치면서 모든 걸 망친 형주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이를 갈았다. 화영은 궁지에 몰리면서도 형주에게 전화를 걸어서 돈만 챙기고 떠나려고 했는데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진섭의 가족들은 경찰서로 향해 모든 것이 사기라고 했다. 또한 출국 금지를 내리라고 했다. 하지만 경찰은 그런 황당한 일에 온 가족이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있냐고 오히려 진섭의 가족들이 바보라고 했다. 그리곤 경찰은 화영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서에 출두하라고 했다. 그러자 화영은 부산 공장의 대금을 처리해야 한다면서 다음 날 경찰에 오겠다고 했다. 경찰은 화영의 말을 믿고 기다리고 했다.

화가 난 성필은 공일삼(정근)에게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했다. 그러자 일삼은 형주가 부탁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혜정은 화영 때문에 집안이 난리가 나고 진섭의 회사까지 망하게 생겼다고 했다. 진섭은 회사가 망하게 되자 망연자실한 채 있다가 우연히 화영이 형주 이름을 부른 사실을 떠올렸다. 그리고는 진섭은 형주의 회사로 향했다.

진섭은 형주에게 가서 말도 되지 않는 떼를 썼다. 그러자 형주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왜 화영에게 당했냐고 했다. 하지만 진섭은 자신도 피해자라면서 핑계를 댔다. 하지만 형주는 돈에 눈이 멀어 예은을 버리고 모욕을 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리고는 진섭을 쓰레기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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