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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라이프' 권혁수, 헬스트레이너 양치승과 남다른 '케미'
2018. 04.17(화) 10:32
뷰티풀라이프
뷰티풀라이프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뷰티풀라이프' 방송인 권혁수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과 남다른 '케미'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17알 방송되는 케이블TV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이하 '뷰티풀라이프')에서는 '버닝타임'이라는 주제로 라이프 타임 공유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다이어트 친구와 함께 팀을 이뤄 가장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배우 송지효는 남동생 천성문, 배우 구재이는 전주현 패션브랜드 디렉터, 그룹 모모랜드 연우는 그룹의 멤버 혜빈을 초대한 가운데, 권혁수는 자신의 지인이자 담당 트레이너인 양치승과 한 팀으로 기상천외한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이어 양치승 트레이너가 등장하자, 송지효와 구재이는 "나 저 분 안다"며 크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권혁수에게 양치승에게 운동 코치가 아닌 아닌 '같이 밥 먹는 형'일 뿐이라는 당당한 고백이 이어지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양치승 트레이너는 권혁수에 대해 "헬스장에 올 때마다 항상 포장한 음식 봉지를 들고 출근 도장을 찍는다", '칭찬도 욕도 듣지 않아, 트레이너 인생에서 유일하게 포기한 친구"라며 공격을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미션 수행을 위해 '일렉트로빅스' 체험 현장에 도착한 후, 강도 높은 시범을 보자마자 곧바로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복장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곧 EDM 사운드와 현란한 조명에 매료된 채, 무아지경의 '야광봉 댄스'로 하나 되는 모습을 드러냈다. "여긴 이비자다"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는 권혁수와, 유연성 넘치는 몸놀림에 환상적인 리듬감을 뽐낸 양치승 트레이너의 요절복통 호흡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뷰티풀라이프' 제작진은 "다이어트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권혁수와, 무릎이라도 꿇어서 권혁수를 운동시키고 싶다는 ‘관장님’의 조합만으로도 웃음을 안길 것"이라며 "극과 극의 취향을 지녔으면서도 은근히 잘 맞는, 두 사람의 예능 맹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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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권혁수 | 뷰티풀라이프 | 양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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