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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 상견례, 최정원·박칼린·아이비 등 연습 돌입
2018. 04.17(화) 10:46
뮤지컬
뮤지컬 '시가코' 국내외 스태프 및 출연진 상견례 현장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뮤지컬 '시카고' 출연진이 상견례를 마쳤다.

17일 뮤지컬 '시카고'(연출 티냐 나디니)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2일부터 최정원 박칼린 아이비 김지우 남경주 안재욱 김경선 김영주 그리고 앙상블과 연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사에 따르면 16일에는 해외협력연출 타냐 나디니, 안무가 게리 크리스트, 음악슈퍼바이저 랍 보우맨 등 해외 주요 스태프가 내한해 국내 주요 스태프 및 전체 배우들과 한 자리에 모여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 함께한 프로듀서 박명성은 "'시카고'는 18년 동안 한국과 인연을 맺어온 작품이지만 매 시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시카고' 팀이 서로 존중하고 행복하게 작업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도 멋진 공연을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 신시컴퍼니는 배우와 스태프가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좋은 작업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시카고'는 다음 달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신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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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컬 |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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