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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미스 내한 공연, 티켓팅 전쟁 예고 '거장의 진면목 경험할 기회'
2018. 04.17(화) 12:29
샘스미스 내한 공연 티켓팅
샘스미스 내한 공연 티켓팅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00년대 데뷔한 뮤지션 중 가장 인상적인 뮤지션으로 평가 받는 샘 스미스가 2집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해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내한한다.

샘 스미스 내한공연을 담당하는 현대카드 측은 17일 정오부터 선예매, 18일 정오부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샘 스미스는 그만의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등 히트곡과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신성을 넘어 새로운 거장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그의 진면목을 처음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샘 스미스는 지난 2014년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데뷔, 전 세계적으로 13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Record of the Year)'를 비롯해 4관왕을 차지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브릿 어워즈에서도 각각 3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단숨에 세계적인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

특히 2집 '더 스릴 오브 잇 올' 타이틀곡 '투 굿 엣 굿바이(Too Good At Goodbyes)'는 현재까지도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국내에서 샘 스미스의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동성애를 커밍아웃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일랜드 동성 결혼 합법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샘 스미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해 너무 행복하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며 "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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