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X이준혁, 벚꽃 아래 핑크빛 데이트 포착
2018. 04.17(화) 14:07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를 잊은 그대에게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시를 잊은 그대에게' 속 이유비와 이준혁이 흐드러진 벚꽃 아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극본 명수현·연출 한상재, 이하 '시그대') 측은 17일 우보영(이유비)과 예제욱(이준혁)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보영과 예제욱이 깜찍한 오리 캐릭터 솜사탕을 들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공원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재욱은 특유의 무뚝뚝한 표정으로 커다란 솜사탕을 우보영에게 건네고, 우보영은 그런 예재욱을 의아하다는 듯 바라보다가 이내 솜사탕을 받아 들고 설레는 표정으로 예재욱과 마주 보고 있다.

이유비와 이준혁은 해당 장면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세트에서 벗어나 봄기운이 완연한 공원을 찾았다. 촬영 전 공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봄을 만끽하는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졌던 이유비와 이준혁은 어느 때보다 더욱 밝은 표정으로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어 달콤한 기류가 흘러야 하는 이 장면 촬영을 앞두고 이유비와 이준혁은 솜사탕을 어떻게 건네주고 받을 것인지, 카메라 구도를 맞추는 등 열의에 찬 리허설을 펼쳤다. 이후 촬영에 돌입하자, 이유비는 우보영의 설레는 표정을, 이준혁은 예재욱의 덤덤하면서도 여심을 녹이는 눈빛을 소화해내며 지켜보는 이들의 따스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7회에서 예제욱은 환자가 자신에게 대시한 줄 착각한 우보영에게 "우 선생님은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이니까요"라고 말해 우보영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욱이 예재욱은 신민호(장동윤)의 방해 공작에도 시종일관 우보영에 대한 칭찬 열전을 이어가는데 이어, 신민호가 대학시절 우보영의 짝사랑 대상이 자신이었다고 폭로하자, 설핏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으로 우보영을 향한 예재욱의 심경에 변화가 왔음을 짐작케 했다. 이에 8회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게 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이번 우보영과 예재욱의 솜사탕 데이트 장면은 따스한 봄이 딱 떠오를 만큼 풋풋한 장면"이라며 "이 장면 이후 더 깊어질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그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시를 잊은 그대에게 | 이유비 | 이준혁
싸이월드공감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4662.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mh1404612.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4664.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레이디 가가 "19세 때 성폭행…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Warning: imagegif(/WWW/tvdaily/www/upimages/thumnail/s1404804.gif):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WW/tvdaily/www/include/thumnail.php3 on line 35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납량특집의 진화 [TV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