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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윤승아·이현이·장도연, '여자플러스 시즌2' 출격…26일 첫방
2018. 04.17(화) 14:19
여자플러스 시즌2 첫 녹화 스틸 컷
여자플러스 시즌2 첫 녹화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배우 윤승아 등과 '여자플러스 시즌2'로 뭉친다.

17일 케이블TV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여자플러스 시즌2' 측은 MC 유진 윤승아 이현이 장도연의 첫 녹화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여자플러스 시즌2'의 첫 녹화는 12일 서울시 마포구 상담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는 V라이브로도 공개, 실시간으로 팬들에게 생중계됐다.

특히 첫 녹화에서는 4MC 모두 30대 여성인 만큼 어떤 주제에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들은 각자의 패션을 소개할 때부터도 패션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을 표현하며 패션 뷰티 분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자플러스 시즌2'는 3040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 스타일 쇼를 표방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세대 뷰티 프로그램 진행자 유진을 필두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유한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부상 중인 이현이, 코미디언 장도연이 MC로 뭉쳤다. 이들은 뷰티, 패션, 건강 관련 알찬 정보와 날카로운 제품 리뷰 등 여성에게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담아낼 계획이다. 26일 오전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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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여자플러스 |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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