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나를 기억해’ 이유영 “연기 하면서 성격 180도 변화” [인터뷰 맛보기]
2018. 04.17(화) 17:16
나를 기억해 이유영 인터뷰
나를 기억해 이유영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이유영이 연기를 하면서 성격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1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카페 보드레안다미로에서 영화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 제작 오아시스이엔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유영은 자신이 학창 시절 소심한 아이이였다고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사진을 보면 동그란 안경을 쓰고 5대 5로 가르마를 한 채 소심하게 있다. 소위 반에서 눈에 띄는 아이가 아니었다”며 “반에서 눈에 띄는 아이들을 부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하면서 성격이 180도 바뀌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됐다”며 “연기의 영향을 받아 성격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너무 소심하게 살았지만 놀고 싶고 눈에 띄고 싶은 욕망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단지 표현을 하지 못했을 뿐이다”며 “억눌렸던 욕망을 지금에서야 연기로 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이유영이 극 중 연기한 서린은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다.

‘나를 기억해’는 ‘숨바꼭질’을 통해 전세계 영화제 수상 및 초청을 받은 이한욱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4월 1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오아시스이엔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를 기억해 | 이유영 | 인터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