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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손승원 '귀엽게 혀 낼름~'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방연

2018. 04.17(화) 19: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방연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흑돈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손승원이 종방연에 참석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김정현),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이이경),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손승원)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되는 일 하나 없는 세 남자가 운영하는 와이키키에 정체불명의 아기와 싱글맘이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정인선과 이이경은 1년전 지인의 소개로 열애 중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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