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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1대100’ 유앤비 준 데뷔소감vs최현석 셰프 경영스타일
2018. 04.17(화) 21:46
1대100 최현석 유앤비 준
1대100 최현석 유앤비 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대100’에 출연한 UNB(유앤비) 준이 데뷔 소감을 전하는 한편, 최현석 셰프의 통 큰 경영스타일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UNB 준, 최현석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준은 앞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유앤비로 데뷔하게 된 당시 심경과 상황을 전했다. 준은 과거 그룹 유키스로 한 차례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두 번째 데뷔를 하면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은 상황이다.

준은 “저희 데뷔 무대는 2018 평창 패럴림픽이었다. 핵심어는 Passion(열정)이었는데, 저희 팀 이미지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유앤비 노래의 ‘칼 군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준은 팬들 사이에서 ‘칼변태’라는 별명으로 통한다는 비화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칼변태’가 칼군무와 변태의 합성어라며 “팬들이 제가 군무를 맞출 때 희열 같은 것을 느낀다는 뜻에서 붙여준 것”이라 설명했다.

최현석 셰프의 퀴즈 도전도 눈길을 모았다. 최현석은 이날 미모의 두 딸의 키가 170cm대이자 비율이 8등신임을 과시하며, 부성애를 과시했다.

한편으로 최현석은 셰프 오너로 레스토랑 등을 다수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직원 복지로 월급을 두 배로 준다는 통 큰 경영스타일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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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1대100 | 유앤비 준 |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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