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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뭉쳐야 뜬다' 김성주, 사이즈 맞는 모자 찾기 "안 맞아 모자"
2018. 04.17(화) 21:53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사이즈 맞는 모자 찾기에 나섰다.

1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장혁과 미국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한 가게를 방문했다. 장혁은 팔고 있던 카우보이 모자를 써 스타일링하며 매력을 자랑했다. 김성주 또한 장혁을 보고 자신의 머리 사이즈에 맞는 모자를 찾았지만 계속 실패를 거듭해 "안 맞아 모자"라고 중얼거렸 다.

이를 본 장혁은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건네며 "이게 좀 더 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 마저도 사이즈가 맞지 않은 김성주는 "안 맞아 모자"를
또 한 번 말하며 좌절했다. 장혁은 "성주 형은 이 느낌이 더 좋다"며 다른 모자를 권했지만 이 또한 사이즈가 맞지 않았고, 김성주는 "나 약올리는 거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멤버들은 김성주에게 "형은 파라솔을 들고 다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주는 모자를 내려놓으며 "어쩜 이렇게 안 맞냐"고 한탄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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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성주 | 뭉쳐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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