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中 실시간 방송으로 근황 공개 "컴백? 꾸준히 작업 중"
2018. 04.19(목) 20:20
박유천
박유천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중국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19일 저녁 7시(현지시각) 중국 웨이보의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一直播)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박유천은 가장 먼저 중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이 자체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다"고 실시간 방송이 생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중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려주셨다. 빨리 가서 보고 싶은데, 이렇게나마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달 23일과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모습,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등의 사진을 올리며 꾸준히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컴백 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박유천은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며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달 10,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유천 이즈보 실시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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