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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윤아, 봄 영업 개시(feat 잭슨·바이크 청년들)
2018. 04.22(일) 22:31
효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효리네 민박'이 봄 영업을 개시한 가운데 첫 외국인 손님이 등장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봄 영업을 시작한 민박집의 풍경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민박집 영업에 앞서 준비에 나섰다. 오랜만에 제주도를 찾은 알바생 윤아 역시 부부의 환대를 받으며 영업 준비에 나섰다.

처음으로 제주도에 도착한 손님은 외국인 잭슨. 영화 촬영감독인 잭슨은 일 때문에 한국을 찾았고, 7월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국의 여러 모습을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주도로 향하게 됐다고.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는 잭슨의 전화를 받은 효리는 당황하면서도 영어로 집에 찾아오는 방법을 알려주며 손님 맞이에 나섰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잭슨은 민박집 임직원들의 환대를 받았다. 이상순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손님의 여행 계획을 물었고, 잭슨은 3박 4일 간 제주도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 손님? 큰일 났다"며 불안해 하던 윤아는 식사를 원하는 잭슨을 차에 태우고 외출에 나섰다. 잭슨이 윤아의 나이 맞추기에 나서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드라이브가 이어졌다.

배를 타고 등장한 최초의 손님도 등장했다. 오토바이 두 대를 이끌고 등장한 바이크 청년들이 그 주인공. 청년들은 "자기 바이크를 끌고 여행에 오는 로망이 있었다"며 여행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잭슨과 마찬가지로 3박 4일 한국에 머물게 된 이들은 오토바이를 계기로 잭슨과 친해졌고, 큰 대화가 오고 가지 않아도 편안한 모습으로 함께 노천탕을 즐기는 등 제주를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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