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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효리네 민박' 이효리X이상순, 외국인 손님도 OK
2018. 04.23(월) 07:06
효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효리네 민박'이 봄 영업을 개시하고 새로운 손님들 맞이에 나섰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봄 영업을 시작한 민박집의 풍경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오랜만에 제주도로 향한 알바생 윤아와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첫 손님으로 외국인이 등장하면서 소길리에는 때 아닌 긴장감이 맴돌았다.

영화 촬영감독이라는 첫 손님 잭슨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민박으로 전화를 걸어 체크인을 시도했다. 갑자기 들리는 영어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효리는 간단한 어휘를 사용해 손님이 몇 명인지, 어떻게 집으로 올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며 침착하게 대응에 나섰다. 이후 이효리는 손님이 도착하기 전 옷 매무새를 다듬으며 "나는 왕년의 섹시 스타다"라는 말을 영어로 중얼중얼 외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이효리와 윤아는 큰 어려움 없이 잭슨을 환대했다. 이상순은 두 사람보다 훨씬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잭슨의 여행 계획을 물었다. 잭슨은 3박 4일 일정으로 민박에 머물게 됐고, 윤아의 도움을 받아 관광에 나섰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도움을 받아 영어로 메시지를 보내 "저녁을 함께 먹자"고 제안하는 등 '효리네 민박' 회장으로서 '열일'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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