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오늘(23일) 찍은 손상된 피부 사진 공개 "마음 무너져"
2018. 04.23(월) 14:37
한예슬 피부 사진
한예슬 피부 사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손상된 피부의 현 상태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의 피부는 한눈에 봐도 크게 손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진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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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한예슬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지방종 수술을 받았고, 인두로 지방종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화상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병원과 집도의는 괴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한 회복을 지원하고 보상을 논의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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