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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 확정…현빈과 스페인 行
2018. 04.23(월) 15:50
박신혜
박신혜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박신혜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춘다.

케이블TV tvN 관계자는 23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박신혜가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현빈)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묶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현빈이 남자 주인공 유진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가 연기하는 유진우는 천부적인 게임 개발 능력을 가진 공학박사 출신이자 귀신같은 촉을 가지고 있는 투자회사 대표.

박신혜는 극 중 정희주 역을 맡는다. 정희주는 클래식 기타리스트를 꿈꾸며 스페인에 유학 왔으나 졸지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 호스텔 주인. 언젠가 한국에 돌아가 기타 공방을 여는 것이 꿈인 인물이다.

tvN 측에 따르면 박신혜는 5월 말 스페인 그라나다로 떠나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tvN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MBC 'W'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가 극본을, tvN '비밀의 숲'을 만든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올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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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신혜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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