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걸그룹, 세 번째 싱글은 '중2병'…오늘(2일) 공개
2018. 05.02(수) 12:11
하이큐티
하이큐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키즈 걸그룹 하이큐티(HI CUTIE)가 세 번째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하이큐티의 신곡 '중2병'(8th Grade Syndrome)이 공개됐다.

'중2병'은 중학교 2학년 또래가 겪게 되는 사춘기의 고민을 재미있게 해석해 풀어낸 곡이다. 트로피컬 하우스를 기반으로 상큼한 신스 아르페지오 연주와 하이큐티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리더 유진과 래퍼 윤정이 직접 '중2병'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랩 메이킹까지 도맡아 곡의 완성도도 높였다.

하이큐티는 지난 2017년 첫 번째 싱글 '플레이 유'(Play U)로 데뷔했다. 데뷔곡으로 유튜브 조회 수 23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및 해외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페이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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