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해피 시스터즈' 딸 이영은과 모녀 '케미'
2018. 05.04(금) 11:45
한영(왼쪽) 이영은(오른쪽) 해피 시스터즈 촬영 인증샷
한영(왼쪽) 이영은(오른쪽) 해피 시스터즈 촬영 인증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한영이 '해피 시스터즈' 막바지 촬영을 기념했다.

한영은 1일 개인 SNS에 "우리집 세트 마지막 촬영 날. 이제 이 집은 영원히 못 보는구나. 우리 딸 진희랑 인증숏. 6개월 동안 정말 정들었는데. 마지막 회까지 채널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이 아역 배우 이영은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해피 시스터즈' 속 다정한 모녀임을 보여주듯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영은 현재 '해피 시스터즈'(극본 한영미·연출 고흥식)에서 윤상은 역을 맡아 최진희 역의 이영은과 모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해피 시스터즈'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평일 아침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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