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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득남,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낳은 첫째 아들 플린도 기뻐해
2018. 05.10(목) 10:27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득남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득남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득남 소식이 화제다.

9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부부가 지난 7일 LA 한 병원에서 득남했다.

아들 이름은 하트(Hart)다.

미란다 커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낳았다. 현재 일곱살인 플랜은 동생이 생긴 것에 기뻐하고 있다고.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억만장자로 뽑힌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고 1년만에 득남해 두 아들을 키우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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