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엘리트 코스 밟은 스펙 보니…남편도 수재 '누구?'
2018. 05.10(목) 14:16
서정희 서동주
서정희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서정희와 미모의 딸 서동주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서동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정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뛰어난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서울 예원중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해, 매사추세츠 페이스쿨, 세인트 폴스쿨을 거쳐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명문 사립여대인 웨슬리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수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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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MIT에 편입해서는 순수수학을 배웠으며 세계 1위 경영대학원으로 꼽히는 와튼 스쿨에 진학해 박사 과정을 밟았다. 그야말로 피아노를 시작으로, 미술, 수학, 경영학까지 섭렵한 수재인 것.

또한 서동주의 남편은 하버드대에서 정치학을 전공, 백악관 비서실에서 근무한 바 있는 엘리트로 알려졌다. 졸업 후 뉴욕의 유명 금융회사에서 일하다 스탠퍼드대에서 MBA 과정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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