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민우X에릭X신혜성, 강풍 속 낚시 열정
2018. 05.10(목) 20:32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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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 에릭 신혜성이 남다른 낚시 열정으로 '도시어부'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10일 밤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강원 고성에서 2라운드 낚시대결을 펼치는 신화와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대왕문어와 대구를 잡으러 나선 신화와 도시어부들은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에 당황했다.

그러나 신혜성은 악조건 속에서도 낚시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발이 모두 젖자 맨발투혼을 불사하며 "저는 오늘 무조건 문어를 잡을 겁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문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화의 모습을 본 이덕화는 "신화 진짜 열심히 한다. 인정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10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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