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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리치맨' 하연수가 숨기고 있는 사실은 무엇일까
2018. 05.11(금) 07:01
리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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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리치맨'에서 하연수가 감추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케이블TV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연출 민두식)에서는 김보라(하연수)가 이유찬(김준면)의 회사에서 단기 직원으로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라는 이유찬의 회사에서 사흘간 일하는 단기 직원으로 채용됐다. 출근 시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유찬은 우연히 김보라의 목걸이을 발견하고 "어디서 났냐"고 화난 표정으로 물었다. 김보라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선물 받았다"고 답했다.

과거 이유찬은 김보라가 착용한 것과 같은 디자인의 목걸이를 김분홍에게 선물했던 것. 이유찬은 여기에 김보라가 자신과의 첫 만남에서 김분홍이라 소개했던 것까지 떠올리며, 김보라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후 민태주(오창석)는 김보라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조심스레 김분홍의 존재에 대해 물었다. 민태주는 김보라가 김분홍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는 듯 집요하게 물었지만, 김보라는 당황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집에 돌아온 김보라는 자신을 기다려주겠다는 문자를 보며 홀로 눈물을 지었고, 김보라와 김분홍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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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준면 | 리치맨 | 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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