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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베컴 만나서 사과? ‘역대급 만남’
2018. 05.11(금) 14:41
데드풀 베컴
데드풀 베컴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이비드 베컴을 만났다.

영화 ‘데드풀2’의 라이언 레이놀즈는 11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 슈트를 입고 베컴과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베컴의 만남은 2016년 개봉한 영화 ‘데드풀’에서 데드풀이 데이비드 베컴의 가는 목소리를 두고 “헬륨 가스를 마신 것 같다”고 놀린 것에 대해 베컴에게 직접 사과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말 위대한 전설 중 하나"라고 데이비드 베컴을 극찬하며 "와서 연기해줘서 고맙다"고 영화 홍보를 도와준 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데드풀’ 속편 ‘데드풀2’는 오는 1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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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데드풀2 | 데이비드 베컴 | 라이언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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