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율 폭발” 유아인X스티븐연 ‘버닝’, 22일 서울 무대인사 확정
2018. 05.14(월) 21:44
버닝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이창동 감독 칸 국제영화제
버닝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이창동 감독 칸 국제영화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주인공들이 국내 무대인사에 나선다.

14일 ‘버닝’ 측은 주연 배우 스티븐 연, 유아인이 오는 22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

현재 ‘버닝’은 쟁쟁한 한국 영화 속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상황. 이 가운데 배우들은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뜨거운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등 주역들은 22일 단 하루,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 메가박스 동대문,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다채로운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버닝’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며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스크리닝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오는 17일 국내 극장가 개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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