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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곳 키더, 자택서 사망 향년 69세…슈퍼맨의 연인 영면에 들다
2018. 05.15(화) 07:21
마곳 키더 별세
마곳 키더 별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곳 키더가 별세했다. 향년 69세.

15일 한 영국 매체는 영화 '슈퍼맨'에서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마곳 키더가 자택에서 지난 13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곳 키더의 사인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지난 1948년 캐나다에서 출생한 마곳 키더는 1970년대와 1980년대 '슈퍼맨' 시리즈에서 크리스토퍼 리브와 함께 남녀 주연을 맡으며 영화 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다. 마곳 키더는 '슈퍼맨1'부터 '슈퍼맨4'까지 출연하며 슈퍼맨의 연인으로 활약했다.

마곳 키더는 '슈퍼맨' 시리즈 외에도 '매버릭' 피그말리온' '신기한 콩나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입지를 넓혔다.

그러던 중 마곳 키더는 지난 2005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 여성 권리 운동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슈퍼맨2'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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