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차오루 제외 4人, 페이브와 전속계약 만료 [공식입장]
2018. 05.15(화) 18:11
피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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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피에스타와 페이브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피에스타 멤버 재이 린지 예지 혜미의 전속계약이 지난달 30일자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재이 린지 예지 혜미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그 중 린지는 윌엔터테인먼트, 재이는 에스에스더블유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해당 관계자는 "차오루의 계약은 이달 30일에 만료된다"며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2년 싱글 '비스타'(VISTA)로 데뷔한 피에스타는 '짠해' '미러'(Mirror) 등으로 사랑받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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