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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D-1 '데드풀2' 예매율 1위, '어벤져스3' 잇는 흥행 예고
2018. 05.15(화) 18:19
데드풀2
데드풀2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데드풀2'가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는 예매율 68.2%를 기록,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데드풀2'의 예매율은 현재 누적 관객수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물론, 국내 영화 '챔피언' '레슬러'를 모두 제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남긴다. 여기에 '데드풀2'는 이날 오후 12시를 기준으로 엠바고가 해제되면서 평단의 호평까지 받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조쉬 브롤린)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번 작품은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액션, 입담, 유머는 물론, 데드풀을 비롯해 케이블, 도미노(재지 비츠)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함께 등장한다고 예고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배우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케이블 역의 조쉬 브롤린, 도미노 역의 재지 비츠를 비롯해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해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16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데드풀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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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데드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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