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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이런 결혼식 또 없습니다
2018. 05.16(수) 07:53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결혼식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결혼식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가 세상에 다시없을 결혼식을 치렀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정선에서의 고립 여행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청춘들은 김국진과 강수지의 비밀 결혼식을 치러주려 했다. '불타는 청춘'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정식으로 치르지 않는 게 안타까웠던 것.

그중에서도 양수경은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언니도 없던 강수지를 위해 이틀에 걸쳐 이바지 음식을 준비해왔다. 이를 본 다른 청춘들도 정성에 감동에 적극적으로 양수경을 도왔다.

이하늘과 새 멤버 강경헌이 윷놀이를 핑계로 김국진과 강수지를 방으로 유인한 사이, 다른 멤버들은 마당에서 그들만의 결혼식을 준비했다. 마침내 김국진과 강수지가 마당에 나온 순간 화려한 이바지 음식과 부케, 부토니에 등이 그들을 반겼다.

양수경은 "결혼식도 안 하고 잔치도 안 하니까 우리끼리 잔치하자고 했다"며 놀란 두 사람을 달랬다. 김국진은 "우리는 식을 안 하고 그냥 식구만 모여서 밥 먹으려 했다. 왜냐 하면 원래 결혼할 생각도 없어서 그랬다"며 놀란 마음을 설명했다.

얼떨떨한 기분을 보이던 두 사람에게 이하늘은 결혼 행진곡까지 틀어주며 본격적인 분위기를 냈다. 결국 김국진과 강수지가 실제 결혼식처럼 나란히 팔짱을 끼고 부케까지 들고 선 순간, 강수지는 가까스로 눈물을 참았다.

이를 본 강경헌 박선영 양수경 등은 강수지의 심정을 대변하듯 일제히 눈물을 쏟아냈다. 구본승과 이하늘 등 남자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다. 급기야 양수경은 김국진에게 "이제 내가 수지 친정이니까 수지 속 썩이면 죽을 줄 알아"라며 주먹을 쥐어 보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하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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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국진 강수지 | 불타는 청춘 | 양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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