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신재하 종영 소감 "시원섭섭해"
2018. 05.16(수) 09:31
신재하
신재하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신재하가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신재하는 16일 소속사를 통해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극본 명수현·연출 한상재, 이하 '시그대')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먼저 신재하는 "지금까지 '시그대'와 남우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원섭섭하다. 배우들끼리 호흡이 좋았고, 선배님들도 잘 이끌어줬고, 스태프분들도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남우는 사연도 많고 사랑도 좀 힘들어서, 더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캐릭터"라며 맡았던 역할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해서 최대한 빨리 찾아뵙겠다"며 소감을 마쳤다.

극 중 신재하는 물리치료사 실습생 김남우 역을 맡아 궁상맞지만 럭셔리한 '궁셔리' 캐릭터로 힘겨운 청춘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신재하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를 검토 중이며 곧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시를 잊은 그대에게 | 신재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