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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주간아이돌’ 포에버 김종서 “더 이스트라이트, 잘 하는 친구들” 극찬
2018. 05.16(수) 23:35
주간아이돌 포에버 김경호 김종서 김태원 박완규 더이스트라이트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
주간아이돌 포에버 김경호 김종서 김태원 박완규 더이스트라이트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이 역대급 록 전설들을 초대해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더 이스트라이트(이은성 정사강 이우진 이석철 이승현 김준욱)와 김종서 김태원 김경호 박완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FOURever)가 출연해 합동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포에버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휘어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평균 17세 나이의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등장해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편곡, 재해석해 선보였다.

김종서는 “내가 얘네 봤다. 되게 잘 하더라. 기본적인 폼이 잘 하는 친구들이다”라며 더 이스트라이트의 실력을 칭찬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김종서의 말대로 ‘별이 빛나는 밤에’를 마치 자신의 노래인 듯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더 이스트라이트는 ‘돈 스탑’(Don’t stop)을 2배속 도전했다. 빨라진 박자에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자신들의 끼를 방출하는 이들의 재능이 돋보였다. 이에 자막에는 “우리 둥빛이들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문구가 적혀 시청자들과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한 더 이스트라이트는 ‘설레임’이라는 신곡을 사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김태원은 “너무나 자유로운 느낌이다. 베이스 같은 경우는 제가 1년 치 칠 양을 한 번에 다 연주했다”라며 감탄했다. 김종서는 “오늘 이 곡은 난이도가 꽤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놀랍다. 잘 했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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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종서 | 더 이스트라이트 |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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