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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로맨스 패키지’ 약사 107호, 대학생 커플 102호·106호에 ‘씁쓸’
2018. 05.17(목) 00:13
로맨스 패키지 106 107 108 109 110 101 102 103 104 105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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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로맨스 패키지’의 107호가 102호와 106호의 러브라인 속에서 씁쓸함을 맛봐야만 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MC 전현무 임수향 진행 아래 남성 101호, 102호, 103호, 104호, 105호, 여성 106호, 107호, 108호, 109호, 110호의 설레는 썸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107호는 연하 대학생인 102호에게 마음이 있는 듯, 102호에게 재차 라면과 차를 함께 먹고 마시자고 청했다.

107호는 지난 저녁 102호와 곱창 데이트를 함께한 이후, 102호에게 마음이 가는 듯했다. 방으로 돌아온 107호는 여자들에게 “102호와 말이 통하더라”라며 호감을 고백하기도 했다.

102호는 107호에게 “전 거짓말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자신은 106호에게 호감이 있음을 넌지시 암시했다.

마침 그 순간 106호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102호는 107호 눈치를 보며, 106호와 함께 바다에 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107호는 그렇게 102호의 방에서 떠나야만 했다.

107호는 “102호와 106호 두 분 관계가 보이는데,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힘들긴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한편 이날 105호는 102호와 함께 106호의 부름을 받고 혼란스러워 했다. 그는 “차라리 106호님 방에 안 불려갔으면 좋았을 거다. 그럼 절 깨끗이 정리를 해주시는 거니까. 복잡했다. 불려간 게 좋지는 않았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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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102호 | 107호 | 로맨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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