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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차은우가 한 자리에, '라디오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2018. 05.17(목) 07:18
라디오스타 고두심 이계인 브라이언 차은우
라디오스타 고두심 이계인 브라이언 차은우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고두심과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 상상할 수 없는 조합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1부 6.2%, 2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의 5.7%보다 각각 0.3%P 상승, 0.1%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았다. 이로써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밤 1위의 명맥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라디오스타'는 '심 봤다! 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배우 고두심 이계인과 가수 브라이언 차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쉽게 볼 수 없는 출연진의 조합이 신선함과 재미를 동시에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라디오스타'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1부 2.4%, 2부 2.9%, KBS2 교양 프로그램 '추적 60분'은 5.1%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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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두심 | 라디오스타 |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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