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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별세, 뉴욕에 박물관까지 연 전지현 시외조모
2018. 05.17(목) 11:08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별세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별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가 별세했다.

이영희 디자이너가 17일 새벽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은 한 달 전 폐렴으로 입원한 가운데 병세가 악화되며 타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2세.

이영희 디자이너는 1976년부터 한복 디자이너의 길을 걸었다. 특히 그는 1993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에 참가하며 해외에서 한복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주력했다. 이후 2000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패션쇼를 선보였고, 2004년에는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영희 한복 박물관을 열었다. 2008년에는 구글 캠페인 '세계 60 아티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이영희는 배우 전지현을 외손자 며느리로 맞으며 대중에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지현은 이영희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2012년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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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영희 | 이영희 별세 |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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