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이슈&톡] ‘제2의 박보검’ 이서원, 유망주에서 스스로 추락
2018. 05.17(목) 11:35
이서원 성추행
이서원 성추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제2의 송중기, 박보검으로 주목을 받은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흉기 협박으로 인해 추락하고 말았다.

1997년 생인 이서원은 2015년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를 했다. 이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병원선’ 등에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해 영화 ‘대장 김창수’에도 출연하면서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으로 연기 영역을 확장했다.

무엇보다 이서원은 포스트 송중기, 포스트 박보검으로 유명세를 날렸다. 그는 차태현, 송중기, 박보검이 소속된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더불어 이서원은 송중기, 박보검이 걸어온 길을 걸어왔다.

이서원은 2016년부터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을 했다. 앞서 송중기와 박보검 역시 ‘뮤직뱅크’ MC로 활약을 하면서 10, 20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서원은 박보검의 후임으로 ‘뮤직뱅크’ MC 자리를 꿰차면서 10, 20대에게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더구나 22살에 불과한 나이에 이서원은 성추행, 흉기 협박 사건으로 재기 불능에 가까운 이미지 타격을 받았다. 무엇보다 사건 이후에도 한 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태연하게 ‘뮤직뱅크’ MC를 보고 SNS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서원은 ‘병원선’ 종영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 선배 송중기, 박보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고 했다. ‘제2의 송중기, 박보검’이라는 수식어로 승승장구했던 이서원은 자신이 내뱉은 말과 달리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스스로 추락을 하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성추행 | 이서원 | 흉기 협박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