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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사표와 사랑 사이' 2차 티저 공개
2018. 05.17(목) 13:45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이 서로를 가까이에 두고 동상이몽하고 있는 티저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케이블TV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측은 17일 2차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의 퇴사밀당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남다른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민영은 분홍빛 벚꽃 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한 폭의 그림처럼 고개를 서서히 돌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무심한 표정으로 지나가는 박서준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얼굴로 달려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박민영은 가슴 속 깊이 숨겨왔던 무언가를 꺼내고 그 순간 분수대가 작동됐다. 이에 "부회장님. 제 사표 좀 받아달라"고 외치는 박민영의 말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 박서준은 "그래. 오늘만 특별히 네 맘 받아주겠다"는 엉뚱한 대답을 해 폭소를 자아낸다. 사표와 사랑 사이에서 완전히 동상이몽하고 있는 것. 이에 퇴사를 선언한 9년차 비서 박민영과 이를 밀어내는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박서준의 아찔한 밀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나의 아저씨' 후속으로 다음 달 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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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비서가 왜 그럴까 | 박민영 |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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