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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명예 집행위원 활약
2018. 05.17(목) 13:57
김아중
김아중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김아중이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으로 인연을 이어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17일 "김아중을 지난 19회에 이어 연속으로 명예 집행위원으로 예우하며, 올해 20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으로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1대 페미니스타부터 명예 집행위원까지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더불어 김아중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영화제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특히 김아중은 1대 페미니스타로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역임한 데 이어 명예 집행위원으로 위촉돼 여성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바탕으로 관객과의 소통에 앞장섰다.

이번 영화제에서 김아중은 영화 '밤쉘' G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당시 공동 사회자로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변영주 감독이 사회자로 나서 기대를 더한다.

끝으로 김아중은 "제게 국제여성영화제는 인연이자 가족이다"라며 "특히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영화제만의 매력이 잘 전달되도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며 끝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는 각오를 밝혔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총 8일 동안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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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아중 | 서울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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