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JTBC골프, 2018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생중계…전인지ㆍ유소연 등 출전
2018. 05.17(목) 17:51
JTBC골프 2018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전 라운드 생중계
JTBC골프 2018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전 라운드 생중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2018 LPGA투어 시즌 12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이 미국 버지니아 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에서 17일부터 오는 20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17일 케이블TV JTBC 골프에 따르면 이 대회는 매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를 2주 앞두고 치러지는 전초전으로 톱 랭커 선수 출전률이 높은 편이다.

이번주도 세계랭킹 톱 10 중 6명의 선수가 출전해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현재 세계랭킹 3위 렉시 톰슨을 비롯해 세계랭킹 5위 유소연, 세계랭킹 6위 아리야 주타누간, 세계랭킹 7위 김인경, 세계랭킹 8위 제시카 코다 그리고 세계랭킹 10위 크리스티 커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본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6명의 지난 우승자들이 대회 출전 소식을 알려 어느때 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지난해 우승자 렉시 톰슨과 2016년 우승자 아리야 주타누간, 2015년 우승자 이민지, 2014년 우승자 리제트 살라스, 2013년, 2009년, 2005년 우승자 크리스티 커 그리고 2006년도 우승자 카리 웹이 출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슨(미국)은 타이틀 방어와 동시에 시즌 1승을 위해 도전한다. 렉시 톰슨이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이유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시 4라운드 내내60대(65-65-69-65)타수를 적어내며 역대 최저타수(20언더파 264타)를 기록했다.

또한 렉시 톰슨은 지난해 우승을 포함해 2014년부터 4년간 이 대회에서 최종성적 톱 10(2014년: 공동2위, 2015년 공동8위, 2016년 공동5위)의 성적을 기록 한 바 있다.

올 시즌 지난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이 타이틀 방어 성공 여부에 대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이번주 렉시 톰슨이 시즌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 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대회에서 3번의 우승컵을 차지한 바 있는 크리스티 커 역시 우승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 대회로 올 시즌 6번째 대회로 참가하는 제시카 코다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올라와 있다.

이밖에도 이번 대회에는 한국선수 총 10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 대열에 합류 했다.

일단 지난해 준우승을 기록한 전인지가 출전한다. 전인지는 지난해 렉시 톰슨과 5타 차이로 준우승을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고 2016년에는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기필코 이 대회 우승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올 시즌 기아클래식 우승자 지은희가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또 김인경을 비롯해 김효주, 유선영, 유소연 등이 시즌 첫 승과 한국선수 시즌 5승에 도전한다.

JTBC골프는 2018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전 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1라운드는 17일 목요일 밤 11시 30분부터 새벽1시 45분까지, 2라운드는 18일 금요일 밤11시 15분부터 새벽1시 45분까지 그리고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20일 일요일과 21일 월요일 새벽5시 45분부터 아침 8시 15분까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골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JTBC골프 | LPGA투어 | 킹스밀 챔피언십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