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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뒤늦은 목디스크 호소 "심각한 고통"
2018. 05.17(목) 18:06
양현석
양현석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이 목디스크로 고통받아왔다고 호소했다.

양현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목디스크 터짐. 심각한 고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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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지난 한 달 간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뒤늦게 밝히며 현재는 퇴원해 일선에 복귀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그는 "YG막내라인집중"이라며 그룹 블랙핑크, 가수 승리, 이하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현석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 데뷔조 무산을 공식화하며 여론의 비난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양현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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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YG |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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