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어서와’ 유쾌한 스페인 세 친구의 웃음 만발 놀이공원 여행
2018. 05.17(목) 21:17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세 친구들이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는 장민의 스페인 세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페인 세 친구들은 오랜만에 친구 장민을 만나자 아이들처럼 방방 뛰며 반가워했다. 아사엘, 안토니오, 네프탈리는 장민이 오자 달려가 격한 포옹을 했다. 이후 장민은 자신이 즐겨 찾는 식당으로 향했다. 그곳은 바로 족발 가게였다. 장민은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친구들에게 족발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장민은 친구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소개시켜 주기 위해 여러 음식을 주문했다. 이 모습을 본 친구들은 한국말을 능숙하게 하는 장민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친구들은 족발을 맛보고는 맛있다고 삼시 세끼를 모두 족발을 먹겠다고 선언했다.

네프탈리는 호기롭게 매운 족발에 도전을 했다. 더구나 장민은 이를 보지 못하고 청양고추를 권하기 까지 했다. 매운 맛에 네프탈리는 물과 계란찜, 주먹밥을 집어 먹으며 어떻게든 매운 맛을 줄이려고 했다. 결국 장민은 매운 맛을 달래줄 음료수를 시켰다. 네프탈리는 장민이 건넨 음료수를 마시고서 평화를 찾았다.

여행 둘째 날 스페인 세 찬구는 잠실로 향하는 도중 택시에서 흥겨운 춤판을 벌였다. 택시 기사는 스페인 세 친구의 흥겨운 모습에 동참해줬다. 유쾌하게 잠실에 도착한 세 친구들은 판다를 보기 위해서 용인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가기 위해 버스 타기에 도전했다.

버스를 기다리던 중 세 친구들은 물을 마시고 싶다고 물을 사러 갈지 아니면 버스를 기다릴지 고민했다. 결국 물을 사러 간 세 친구들은 급히 정류장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자신들이 타야 할 버스가 이미 도착해 있었다. 초조해진 세 친구들은 달려가던 중 신호등에 걸렸다. 일촉즉발의 상황 버스도 신호에 걸려 다행스럽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