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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세 친구 판다 홀릭, 눈물까지 글썽
2018. 05.17(목) 21:2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세 친구들이 판다 홀릭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는 장민의 스페인 세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페인 세 친구들은 판다를 보기 위해서 용인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힘겹게 찾아간 놀이 공원에 세 친구들은 판다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들떠 있었다. 하지만 판다를 볼 수 있는 장소 앞에는 출입을 막는 줄이 있자 세 친구들은 실망을 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입장의 수의 제한으로 인해 잠시 쳐져 있던 줄이 걷어지자 세 친구들은 황급히 판다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후 판다를 보게 된 세 친구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에 빠졌다.

장민은 그런 세 친구들의 모습에 “연기가 아니다. 얼마 전에도 네프에게 전화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판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판다에 단단히 빠진 세 친구들은 기념품 샵을 들러 아내에게 줄 판다 인형까지 산 뒤에야 아쉬운 발길을 돌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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